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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클리닉

위암

위암클리닉

초기에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은 위암의 최선의 예방법은 정기적인 검진입니다.

부산제2항운병원 만의 장점

  • 1검진 → 진단 → 치료 one step 진료가능
  • 2조기위암 → 내시경 치료
  • 3진행성 위암 → 복강경 수술 치료

우리나라 국민이 기대수명(82세)까지 생존할 경우 평생 한 번이라도 암에 걸릴 확률 은 35.5%에 달합니다. 보건복지부에서 2017년 12월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의하면 위암은 2015년 전체 암 발생의 13.6%를 차지하여 1위(2014년, 17.8%)로 보고 됐습니다. 성별로 보면 남성암 중 1위를 차지했고, 여성암 중 4위(갑상선, 유방, 대장암에 이어)로 많이 발생하는 암입니다.

초기에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은 위암의 최선의 예방법은 정기적인 검진입니다.

위암의 원인

식습관

짜고 염분이 많은 음식 섭취, 소금에 절인 음식, 훈제 음식, 야채∙과일류 섭취 부족

흠연

흡연자의 경우에도 비흡연자보다 위암 발생률이 2배 가량 높습니다.

헬리코박터균

위점막에서 활성산소를 유도하여 직접 암을 발생시키기도 하고 다른 발암물질의 발암성을 강하게 하여 위암을 발생시키기도 합니다.

유전적 요인

가족력이 있는 경우로 직계가족은 일반 환자에 비해 위암이 2~3배 높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같은 음식, 같은 생활습관 등 공통된 환경적 요인도 있겠지만 이 같은 가족성 위암의 빈도가 전체 위암 환자의 5-8%정도로 보고되고 있을 만큼 유전적 영향을 무시 할 수 없습니다.

이전의 위수술

위궤양 등으로 위장 절제술을 받은 환자의 경우에도 정상인의 경우 보다 위암의 발병률이 50~70%로 증가 되는데, 특히 위절제술 후 2~5년 사이 그리고, 11~15년 사이에 위암 발생 빈도가 높아집니다.

위암의 선행병변

위축성 위염, 장상피 화생, 위선종(용종)
만성 위축성 위염은 위암 발생률이 6배정도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고, 일반적으로 위암으로 진행되는 데는 약 15년 정도가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장상피화생 은 위장의 세포가 소장의 세포로 바뀌는 것인데, 이중 불완전형은 위암 발생위험도가 정상인의 20배 정도로 높습니다.

위선종(용종)으로 진단받은 경우에도 위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습니다. 위험도가 낮은 저등급의 이형성인 경우는 5~10년 사이에 위암으로 발전될 확률이 10%미만이지만, 위험도가 높은 고등급은 30~85%정도로 매우 높아 집니다.

위암의 증상

위암의 증상은 무증상부터 소화불량, 속쓰림, 심와부 통증, 오심, 구토, 식욕부진, 체중감소, 토혈, 급성 복통 등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납니다.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약80%)이고 증상이 있더라도 속쓰림, 소화불량 등과 같이 비특이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후 병이 진행될수록 체중 감소, 식욕부진, 피로감, 상복부 불쾌감 등의 증상으로 나타나 병원을 찾을 때쯤이면 이미 병이 상당히 진행되어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치료법

위암은 점막 또는 점막하층에 국한된 조기위암과 점막하층 이상 침범한 진행성 위암으로 구분됩니다.

조기위암의 내시경 치료

부산제2항운병원에서는 조기위암의 경우 내시경으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먼저 위내시경 검사를 통해 위암을 진단하고 이후 초음파 내시경에서 위암이 점막에만 국한되고, 복부CT 검사에서 주위 림프절 전이가 없는 것이 확인되면 내시경 점막 절제술이나 내시경적 점막하 박리술과 같은 내시경 치료를 시행합니다.

진행성 위암의 치료

진행된 위암은 암세포가 복강 내로 번지는 것을 예방하고 재발의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수술적으로 위를 절제하고 주변의 림프절을 절제하고 남은 장을 연결하는 것이 기본원칙입니다. 부산제2항운병원에서는 일률적인 위 절제가 아닌 환자의 질 향상을 위해 최소침습수술(복강경 수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으며, 환자의 상태 및 수술 후 삶을 고려한 맞춤형 치료를 시행합니다.